봄이 왔습니다.

2008/04/0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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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이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살짝살짝 피어있는 개나리도 볼 수 있고, 빨래 말리기 좋은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옵니다.

드디어 봄이 온 듯 하군요.

뭐...아직 부대 안에 있으니 답답하기도 하지만 나가서 해야 할거 생각하니 아직은 아득합니다.

사실 집에 갈 날도 아직 아득하지만(...)

날씨도 좋고, 마음은 싱숭생숭하군요.




D -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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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한 동네 by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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