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합니다.

2008/06/29 15:58
계속 일만 죽어라 하다가 갑자기 쉬게되니 너무 풀어지는군요.

하드코어 알바 쭉 하다보니 남는건 체력저하(...)

요즘은 몸이 편해서 좋긴 한데 나이가 나이인만큼 이젠 가만히 있는것도 힘들군요.

예전처럼 뭔가에 불타오르는 그런것도 없고...그냥 시간만 흘려가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뭔가 하기가 뭐이리 귀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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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한 동네 by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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