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소녀


예전부터 귀가 따갑게 들리던 책

원래는 아는 사람에게 빌려서 볼까 했던 책인데 이게 어쩌다보니 부대로 들어오게 되서(...) 잽싸게 읽었다.

책 두께도 얼마 되지 않고, 실제 읽는데 20분도 채 안걸리더라.

생각했던 극장판과의 연계는 거의 없고(극장판도 다 안봤으니 솔직히는 잘 모르겠다) 남들이 말하는 만큼의 재미는 못느꼈다.

소재가 참신하다던가 자유로운 발상이라던가 이런 얘기는 더더욱 이해할 수 없고 그저그런 얘기로만 이뤄진 것 같다.

시간 때우기용으로 읽으면 딱이지만 워낙 짧아서 이것도 영~;;

여기서부턴 약간 네타


그나저나 이 책 인기 워낙 많아서 보기도 힘듬;;
BLOG main image
......그럭저럭한 동네 by 그럭저럭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7)
음악 (1)
군생활 (41)
감상 (12)
게임 (6)
사바세계 (9)
일상 (41)
오덕 (2)
잡동사니 (3)
식도락 (1)
지름 (4)
여행 (6)
Total : 41,375
Today : 11 Yesterday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