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래되었지만 자주 사용하는게 저 '버스 정보 시스템' 입니다.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덕분에 보급도 많이 되고 주변에서 쓰는 것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아직 스마트폰은 없지만 인터넷 되는 곳이나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하기 참 좋은 시스템이라 유용하게 쓰고 있긴 한데.

이게 딱 한가지 단점이 있더군요.

주변 정류장에 '얼마 뒤에 버스가 온다' 라는 것은 알 수 있는데 어느 정류장에서 '첫차나 막차가 언제 온다' 는 것은 알 수가 없네요.

간만에 학교에 첫차를 타고 갈 일이 있어 알아봤지만 아이폰을 이용한 '서울 버스'에선 버스의 도착 예정 시간만 알 수 있지 정류장에 첫차가 언제 도착 하는지는 알 수 없네요.

기점에서 예상 시간을 계산해서 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불편합니다.

사실 얼마나 걸릴 지도 잘 알 수 없는 노릇이고.

생각해보면 버스라는 대중교통 수단은 정시운행이 그리 쉽게 되지 않으니 이해는 갑니다.

지하철 같은 경우는 정시운행이 이루어지니 쉽게 표시 할 수 있었을 테고.

그냥...아침에 한시간이나 먼저 나와 벌벌 떨면서 기다리던 것이 안타까워서 한줄 끄적입니다.



무료 샘플 준다길래 하나 받아왔습니다.

따로 시력 검사 안하고 안경 굴절률 보고 바로 주더군요.

홈페이지에서 신청한후에 프린트 해가면 동네 안경점에서 제깍 줍니다.

일단 받아왔으니 껴봐야겠음.

정확하게는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액센트 스타일' 받았음.

뭐 이리 길어(...)

눈이 커보인다길래 잽싸게 골랐음.

근데 기왕 무료 샘플 줄거면 3가지 다 주면 안되나...진짜 실사 생각 있는데.

홈페이지는 여기 -  http://www.1day-define.co.kr/defaul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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